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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당지음 경
 현조    | 2019·01·18 11:17 | HIT : 60 | VOTE : 10
비구들이여! 두가지 회중이 있다.
화합하는 대중가 파당짓는 대중이 있다.
서로 논쟁하기를 좋아 하고 혀를 무기로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서로의 뜻을 존중하는 것이 바로 화합대중이다.

해설 불교의 최고는 화합이다. 사실은 이것이 가장 않되니까
가장 중요시 했다.
2006년 03월 26일 17시 26분에 가입
신흥사총무스님
  
  이익경  현조 19·01·28 41 6
  자구의 경  현조 19·01·10 8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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