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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락경
 현조    | 2019·05·14 12:34 | HIT : 166 | VOTE : 25
비구들이여! 이득과 명성은 무섭고 혹독하다고약하다
이것은 수행에 정진에는 독이다.
누구에게 벼락이 치는가?
아직 공부로서 아라한를 증득하지 못하고 명성과 이익를 쫒는자에게 친다.
이득과 명성을 제가하라 그렇지 못하면 벽락을 맞아 공부를 못한다.

해설: 부처님의 이 말씀이 현재나 과거에도 가장 맞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과거의 국사도 다 이런 분들이다. 이 분들이 역사에 이름이 있다고
좋아 하지만 그것은 그 분들이 과오만 늘어 가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불교의 모습도
똑같다. 종정이나 총무원장이나 큰절주지나 다 이런 부류다. 결국 벽락경의 주인공들이다.
공부짖고 감각을 다스려라. 일어나는 감각을 보고 제어하고 침묵해라. 이것이 수행의 조건이다.
2006년 03월 26일 17시 26분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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