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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경
 현조    | 2020·01·07 08:55 | HIT : 12 | VOTE : 0
세존:친밀한데서 두려움이,거처에서 먼지가 생긴다. 이 둘이
없으면 통찰지이다.
이미생긴것은 버리도,지금 생긴것은 소유하지않고 홀로 수행하는 자는 적멸의 경지를 본다.
모든 존재의 처소를 알아 바라는 것이 없으면 무욕의 성자이다.
2006년 03월 26일 17시 26분에 가입
신흥사총무스님
  
  보배경  현조 20·01·14 11 0
  승리 경  현조 20·01·01 2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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