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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혜 > > 지혜는 하나의 오염도 없이 세상을 보고 > 판단하는 것이다. > 지식으로 지혜에 접근한 사람은 맹자이다. > 맹자의 신비사상이 거기에서 나온 것이다. > 그래서 중국 철학에서 맹자와 공자의 구별은 확실히 한다. 호연지기는 바로 지혜의 일부분적인 표현이다. 거기까지가 맹자의 하늘에 대한 한계이다. > 부처님만 유일하게 지혜에 도달했다. 인도에서도 그것을 인정하여 비슈뉴파나 시바파에서도 비슈뉴신의 화신이 부처님이라고 까지 한다. 예수,마호메트. 아브라함은 신의 말에 전달자이지 지혜와는 상관없다. 그 지혜를 얻는 자는 업생의 누를 다 소멸하고 번뇌도 소멸하는 자유인이 된다. 여기서 漏누는 습관의 연결로 보면 된다.직 육체적인 것이 조금 앞서고 번뇌는 정신적인 부분이 앞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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