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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열반종 > 팔리어 경전에 대반열반경이 번역되면서 >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슛다니파타15권에도 나온다. 모든것은 불성이 있고 이것은 곧 성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꾸어 보면 불성이 있는것을 알지 못하면 극락정토의 수행인 죽음 이후 보다도 못합니다. 집에 필요한 연장이 있지만 찾지 못하면 아무 필요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숨너머가는되 > 어디에서 찾습니까. 수많은 사람이 지금도 찾고 있지만 부처님 빼고 찾은 사람이 없습니다. 열반은 찾아서 보고 동기화 되어야 끝납니다. 중국 북량의 담무참이 번역하고 고구려의 보덕이 신라의 원효스님이 시작했습니다. > 원효스님은 열반종과 정토종의 양측의 주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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